매일신문

민간인 스턴트맨과 국정원 블랙요원, 사고의 배후 직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배가본드' 9월 27일 오후 10시

SBS
SBS '배가본드'

SBS TV '배가본드'가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지난 회에서는 스턴트맨 차달건(이승기)과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배수지)가 여객기 추락 사고의 배후에 테러리스트가 있음을 직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던 두 사람이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낸 민간 여객기 사고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서로를 향한 견제와 불신을 거두고 힘을 합쳐 본격 공조를 시작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상처가 가득한 얼굴에 흙투성이 옷을 입은 차달건과 소맷자락에 피가 흥건히 묻은 옷을 입은 고해리가 어딘가에 숨을 죽인 채 숨어 있다. 불안감과 긴장감이 가득 느껴지는 눈빛의 두 사람 모습에 사건의 전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