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시 교육청 직원, 청사 내에서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층 건물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

서울시 교육청 직원이 별관 건물 뒤 주차장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4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쯤 청소 담당직원이 별관 건물 뒤 주차장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주무관 A씨를 119에 신고했다. 별관 옥상에는 A씨가 둔 것으로 보이는 가방이 발견됐으며, 가방 안에는 상사에게 쓴 것으로 보이는 메모와 사표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투신한 것 같다. 일신상의 이유로만 알고 있다"며 "청사 내에서 일어난 일이라 직원들의 충격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교육청에는 지난해에도 간부 B씨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워, 숨진 채로 발견된 데 이어 또다른 악재가 터진 셈이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이날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경위파악에 나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