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1차 신인 황동재와 2억3천만원에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차 지명으로 뽑은 경북고 우완 투수 황동재와 계약금 2억3천만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황동재와 2차 드래프트에서 뽑은 2020년 입단 신인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키 191㎝, 몸무게 100㎏의 건장한 체구를 지닌 황동재는 구단을 통해 "오래전부터 동경해 온 명문 구단 삼성에 입단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2차 1라운드에서 지명된 유신고 투수 허윤동은 1억5천만원, 2차 2번 내야수 김지찬(라온고)은 1억1천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신인 선수들은 모두 같은 2천700만원의 연봉을 받는다.

삼성 입단 신인들은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루키스데이'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