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석유제품운반선 폭발 화재, 18시간 30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2만5천881t급 석유제품운반선 폭발 화재로 배에서 화염과 함께 연기가 치솟고 있다(위).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18시간 30여분 만인 29일 오전 5시 25분쯤 완전히 진압했으며 18명의 부상자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화된 화재 선박 옆에 화물차 운전석이 새카맣게 불에 탄 채 남아 있다(아래).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