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만화 속 세상이라는 독특한 배경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이야기이다. 부잣집 외동딸인 은단오와 스리고등학교의 꽃미남 3인방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단오는 부잣집 외동딸에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 명문 고등학교 스리고에 재학 중이다. 여기에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해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은 사연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순정만화 속 주인공 같은 느낌을 물씬 풍긴다.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 때문에 자신이 만화 속 캐릭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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