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지영 작가 "김어준은 언론계 윤석열"…또 공개 저격,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공지영 작가 트위터
출처: 공지영 작가 트위터

공지영 작가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를 비판한 것에 이어, 방송인 김어준을 공개 저격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30일, 공 작가는 자신의 SNS에 김어준이 출연한 방송 영상을 공유하며 "조국 법무부 장관과 그 가족 분들이 해당 영상을 보실까봐 끔찍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어준이 지난 27일, 팟캐스트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장관이 왜 사퇴를 해. 오히려 부인을 향해 '잠시만 감옥에서 좀 지내라'고 말해야지"라고 발언한 것이 담겨 있다. 김어준의 당시 발언은 조 장관의 부인이 구속되더라도 조 장관은 버텨야 한다는 의도가 담겨 주목 받았다.

공 작가는 이 같이 발언한 김어준에 대해 "언론계 윤석열 검찰총장인 것 같다. 얼굴도 몸도"라고 언급했다. 이는 김어준과 윤 총장을 모두 비하하는 의도가 담겨있어 논란이 됐다.

이후 일부 누리꾼이 김어준을 옹호하며 공 작가를 비난하자. 공 작가는 SNS에 "김어준에게 영장청구나 압수수색을 한 것도 아니고 비판한 것뿐이다"고 말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