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에 표창장 준 적 없다' 밝힌 후 여권의 '허위 학력' 공세에 시달리던 최성해 총장, '학위증' 공개. 본질은 '표창장 위조'지, '가짜 학위'가 아니라고.
○…민노총의 김천 한국도로공사 점거 농성 현장 출동한 경찰 병력, 차가운 복도서 매트리스도 없이 쪽잠 잔 사실 드러나. 인권침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 제격.
○…화성연쇄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이춘재, 결국 9건의 화성 사건 전부와 다른 5건의 범행 모두 자백. '영구미제사건은 없다'는데 개구리소년 사건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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