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1시 현재 폭으로 침수됐던 영덕군 강구시장에 물이 빠지면서 주민들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시장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 내습으로 침수돼 큰 피해를 입었던 곳이다.
앞서 영덕군은 최대 시간당 38mm에 이르는 집중호우가 내리자 2일 오후 9시10분쯤 강구시장 일원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발령했다.
3일 오전 11시 현재 폭으로 침수됐던 영덕군 강구시장에 물이 빠지면서 주민들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영덕군 강구시장은 지난해 10월 태풍 '콩레이' 내습으로 침수돼 큰 피해를 입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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