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석영 등 문학인 1276명 "검찰개혁" "조국지지"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석영·공지영·안도현. 매일신문DB
황석영·공지영·안도현. 매일신문DB

황석영·공지영·안도현 등 다수 문학인의 이름이 7일 온라인에서 '핫'했다. 이들을 포함한 문학인 1천276명이 검찰 개혁과 조국 법무부 장관 지지 성명을 발표해서다. '조국지지 검찰 개혁을 위해 모인 문학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조국을 지지한다. 검찰 개혁 완수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 대표 발의자 6인 가운데 대중에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인물이 소설가 황석영·공지영, 시인 안도현이어서 네티즌들의 검색이 집중됐다. 특히 공지영의 경우 조국 정국 관련 SNS 활동, 집회 참가 등을 통해 언론의 조명을 먼저 받은 바 있다. 이 밖에도 권오삼, 이경자, 최인석, 양귀자, 하응백, 송지나, 이동순 등의 문학인이 이번 성명에 동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