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라이머리와 결혼' 남보라 누구? #베테랑 모델 #7년 열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모델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모델 남보라 인스타그램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결혼한 모델 남보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다.

남보라는 1985년생으로 올해 35세다.

남보라는 서울 패션위크를 비롯한 여러 패션쇼 무대에 오른 모델 출신으로 국내 매거진 엘르, 코스모폴리탄, 바자, 보그 등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서구적인 마스크와 남다른 포스로 패션계에서 크게 주목받았다.

모델 남보라는 2010년 엘르엣진의 리얼 라이브표 '보라의 리미트리스 팩토리'를 통해 여성용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하기도 했다.

현재 남보라는 푸드 및 라이프 스타일 관련 콘텐츠 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

한편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9일 "프라이머리가 남보라와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는 7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정기고, 샘김, 에스나가 불렀으며 사회는 래퍼 얀키가 담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