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빅토리아 목격담 "설리 비보에 촬영 중단, 눈물흘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MBC
출처: MBC '라디오스타'

그룹 f(x)의 빅토리아가 故 설리의 비보 소식을 접한 후 드라마 촬영을 중단하고 한국에 입국했다.

중국의 한 언론매체에 의하면 빅토리아는 설리의 비보를 들은 후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이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해당 언론은 "빅토리아가 하루 빨리 한국으로 출국하려 했지만 비자 문제로 늦어졌다. 드라마 촬영 중이던 상해에서 베이징으로 갔다가 15일 밤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덧붙였다.

빅토리아가 탑승한 여객기 승무원 또한 개인 SNS에 그녀의 목격담을 게재했다. 해당 승무원은 "빅토리아가 자신의 짐도 잊고 내릴 정도로 매우 슬퍼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f(x)의 엠버와 루나 역시 설리의 비보에 일정을 조정했다. 미국과 한국에서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던 엠버는 모든 일정을 연기하고 한국에 입국했으며 루나 역시 뮤지컬 '맘마미아'의 공연 일정을 변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