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대구시는 2022년까지 1천561개 스마트공장 구축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대구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스마트공장 251개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에 쓰일 국비 210억원을 확보했고 시비 12억5천만원을 추경으로 편성했다.
대구시는 17일 대구TP 관계자 및 스마트공장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스마트공장 수요발굴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스마트공장 구축컨설팅 전문가들로서 스마트공장에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방문해 무료 자문을 제공한다.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액은 총 사업비의 50%,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하다. 종업원 수 10인 이하인 지역 영세·중소기업은 대해 3천만원 한도 내에서 총사업비 20%만 부담하도록 하는 지원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희망 기업은 연말까지 대구TP 홈페이지(www.ttp.org) 사업 공고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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