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일이 다가오고 있다. 17일 경산시 옥산동 경상북도체육회 간판.
17일 경산시 옥산동 경상북도체육회 사무실에서 한 직원이 선거업무 준비를 하고 있다.
경상북도 초대 민간체육회장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17일 경산시 옥산동 경상북도체육회 회의실에 역대회장 사진들이 걸려 있다. 그간 경북도체육회장은 도지사가 당연직으로 맡아왔지만 올 초 국민체육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통과되면서 내년부터 민간인이 회장을 맡게됐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