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거창군, 중‧고등학생 교복 지원 사업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인당 최대 30만 원 교복구입비 지원

경남 거창군이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학부모의 과중한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중·고등학생 교복구입비로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 교복 지원 조례' 공포일인 지난 8일 기준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학칙이나 학교생활 규정으로 교복을 입도록 규정한 학교에 다니는 중‧고등학교 2019년 신입생과 기준일 이후 전입 학생이다.

기준일 현재 거창군에 주소가 있는 다른 시·군 소재 학교 신입생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다른 시·군 소재 학교에서 거창군 내 학교로 전학오는 학생 또한 지원 대상이 된다.

대상자는 11월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군내 소재 학교 신입생은 해당 학교에 신청하고, 전학생이나 다른 시·군 소재 학교 신입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