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이라는 단어가 식상할 정도로 청년 취업 문제는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를 내린 고질병이 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역 대학들은 저마다 타개책을 찾고자 취·창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해외로 취업의 눈을 돌리거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최근에는 학교가 학생들이 원하는 취·창업 지원 방안을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해 그에 맞는 프로그램을 내놓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역 대학들의 다양한 취업, 창업 관련 지원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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