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TV 일일연속극 '꽃길만 걸어요'가 2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 후속으로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방송된다. 배우 최윤소가 열혈 주부 강여원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다. 드라마는 진흙탕 같은 시집살이를 굳세게 견디는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설정환 분)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극중 최윤소는 고집 센 시어머니와 바람 잘 날 없는 사고뭉치 시댁 식구들의 비위를 딱딱 맞추면서 동시에 육아, 살림, 재테크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A급 며느리이자 열혈 주부 강여원 역을 맡았다. 고된 시집살이 속에도 결코 시들지 않는 사랑스러움을 간직한 강여원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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