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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출연한 강두, '더 자두' 해체 이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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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화면 캡처, 더 자두 강두
사진. 화면 캡처, 더 자두 강두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한 강두가 화제인 가운데, 그룹 더 자두의 해체 이유가 재조명 되고 있다.

강두는 지난 2001년 그룹 더 자두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룹 '더 자두'는 '대화가 필요해', '김밥', '잘가'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2007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궁S', '장난스런 KISS' 등과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대관람차', '성혜의 나라' 등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 2016년 '슈가맨'에 자두와 함께 출연한 강두는 '더 자두' 해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두는 "더 자두 콘셉트가 나와 맞지 않아 방송하기 싫었다. 방송을 해야 하는데 잠수를 많이 타 펑크를 많이 냈다. 연예인 중에서 1등일 거다"고 말해 주위를 당황하게 했다.

이어 자두는 해체 이유에 대해 "'김밥' 이상의 것이 나오지 않는다. 더 자두가 여기까지인 거 같다라고 했다"고 말했고, 강두는 "나는 처음 들어보는 이야기다. 당시 나는 계약이 끝나자마자 안 한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강두가 출연해 그동안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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