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의 변덕?…시리아에 미군 500명 잔류·탱크 추가배치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리아 유전이 IS에 넘어가지 않게 추가로 軍자산 투입"

시리아 북동부 지역의 미군 철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정부가 기존 방침을 뒤집고 시리아에 상당수 병력을 남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4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백악관이 시리아 북동부에 500여 명의 병력을 남기고, 전투용 전차 수십 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리아 미군 주둔의 목적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격퇴에서 시리아 동부 유전지대 보호 쪽으로 수정된 것이라고 WSJ은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되살아난 IS에게 결코 (시리아) 유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