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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최근 근황 눈길 "창립이래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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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사진. 임블리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블리 전 상무인 임지현의 근황 소식이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임지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속 모습을 게재하며 근황 소식을 전했다. 특히 깜찍한 동안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임블리는 지난 26일과 27일 플래그쉽스토어에서 '블리마켓'을 열며 소비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임블리 임지현은 "임블리 창립이래 오프라인 행사 역사상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어요"라며 방문 고객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임블리 상무 출신인 임지현은 현재 나이 34세다. 그는 현재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휴학한 상태로 알려져 있다.

한편 쇼핑몰 '임블리'는 이른바 '곰팡이 호박즙' 사태로 인해 타격을 입었다.

임블리에서 판매하는 호박즙은 한 구매자가 SNS에 곰팡이로 보이는 이물질을 SNS에 게재하며 곰팡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지난 4월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와 함께 호박즙 곰팡이 논란에 대한 공지를 게재했지만 공지에도 네티즌들의 불만은 끊이지 않았다. 이에 임지현 상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사과문을 게재했다. 또한 소비자에게 직접 사과에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호박즙에 이어 임블리의 스테디셀러인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에도 곰팡이 논란이 빚어지며 다시끔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지난 2일 임지현은 "지난 몇년간, 어쩌면 지금까지 쭉 첫째딸로, 큰언니로, 한 회사의 임원으로, 제가 감당하기에 버거운 책임감을 지고 정신없이 앞만보고 그렇게 달려왔던것 같다"며 "이제는 한 걸음 물러나서 엄마, 아내, 여자 온전한 임지현의 삶도 단단하게 살아가보려한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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