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진중권 동양대 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중권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진보 성향 네티즌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25일 TV조선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세븐'에서 "표창장이 위조가 안 됐다는 확증이 있어야 하는데 그 확증이 안 된다. 못 찾아진다. 그렇다면 합리적으로 판단할 땐 이게 위조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라고 발언한 사실이 보도됐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진 교수의 발언에 댓글로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조국 교수에게 열등감 있나"라는 발언부터 "색다른 '유죄추정의 원칙'을 내세우는 궤변"이라는 댓글도 있었다. 한편으로는 "자기 의견을 밝히는데 왜 문제인가"라며 진 교수를 감싸는 반응도 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가 법원의 판단으로 철회되었고, 국민의힘 내부 상황은 극도로 불안정해 '좀비' 상태에 빠져 있다. 이에 대한 비판이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파업 불참 직원에게 불이익을 주겠다는 발표로 논란이 일고 있으며,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하...
조선 초기 태조와 태종 즉위와 관련된 역사적 문서들이 한국국학진흥원에 의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특히 서유(徐愈)의 공신 교서와 왕지 2점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