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변압기 정전, 11가구 정전 겪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설비 문제"

31일 오전 4시 23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한 변압기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장 나 40여분 만에 복구됐다.

변압기 고장으로 11가구가 1분에서 5분 정도의 정전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새벽시간대이다보니 별다른 다른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며 "설비문제로 일시적으로 고장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