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변압기 정전, 11가구 정전 겪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설비 문제"

31일 오전 4시 23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한 변압기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장 나 40여분 만에 복구됐다.

변압기 고장으로 11가구가 1분에서 5분 정도의 정전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새벽시간대이다보니 별다른 다른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며 "설비문제로 일시적으로 고장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 시도가 무산되자 경찰 수사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으며, 경찰의 부실수사 및 은...
중앙일보가 10일 유동성 위기를 겪으며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이날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포함한 금융채권자들은 1...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유력 정치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55세 여성을 구속 송치했다. A씨는 2024년 8∼9월 SNS에 특정 정치인...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공모 가격이 주당 149달러로 확정되었으며, 이는 한국 증시에서의 보통주 종가보다 약 3.1% 높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