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변압기 정전, 11가구 정전 겪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 "설비 문제"

31일 오전 4시 23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 인근 한 변압기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장 나 40여분 만에 복구됐다.

변압기 고장으로 11가구가 1분에서 5분 정도의 정전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새벽시간대이다보니 별다른 다른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며 "설비문제로 일시적으로 고장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홍보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을 임명하고, 민정수석에는 한찬식 변호사, 사회수석에는 김경자 교수를 발탁했다. 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국내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장이 지난 18일 가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엘앤에프플러스는 연간 6...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후보자들로부터 회수해야 할 선거비용 수백억 원을 장기간 방치하고 있으며, 이 중 일부는 소멸시효가 지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