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올해도 EAS 불참…아시아서 미국 존재감 저하 불보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 경시', '아세안정상회의 상징적 중요성 저하' 우려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초 태국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3년 연속 불참키로 해 '아시아 경시'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중국에서는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아시아에서 미국의 존재감이 떨어질 것이 확실하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31일 분석했다.

동아시아정상회의에는 미·일·중·러 등 18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전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방정부 폐쇄' 사태가 벌어진 2013년을 빼고는 매년 참석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취임 이후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