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수돗물 체험투어'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오는 22일 10시부터 진행하는 수돗물 체험투어 참가자는 시민, 가정주부, 주부모니터단 등 80명 정도로 구성한다. 대구 상수도 100년의 역사 시설물인 대봉배수지(등록문화재 제251호) 관람과 더불어 문산정수장 및 신천하수처리장 등을 현장 견학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8일까지 상수도사업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 체험투어에 참여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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