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스포츠영화제 홍보대사 안보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보현 홍보대사
안보현 홍보대사

대구스포츠영화제추진위원회는 15일(금) CGV대구스타디움점에서 첫 번째 막을 올리는 국내 최초 스포츠 테마 영화제 '2019 대구스포츠영화제' 홍보대사로 복서 출신 배우 안보현을 위촉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복싱 선수로 활동하며 아마추어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던 배우 안보현은 이후 모델로 전향했고, 2015년에는 드라마 '최고의 연인'으로 배우에 데뷔했다. 2016년 '태양의 후예'에서 알파팀 소속 임광남으로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는 '그녀의 사생활'에서 연기한 은기 캐릭터가 '워너비 남사친'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실제 스포츠선수로 활동했던 만큼 안보현은 배우로 데뷔한 후에도 스포츠와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에서는 당영고 씨름부 에이스 역할을 맡았고,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전 유도 국가대표이자 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이름을 날린 유도체육관 관장 캐릭터를 연기했다. 학창시절에는 복싱 유망주로, 현재는 브라운관 속 스포츠선수로 활약하며 스포츠와 꾸준한 관계를 맺어온 안보현은 홍보대사로서 2019 대구스포츠영화제와 함께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