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돌봄전담사 "교통비 차별 철폐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서 농성

교통비 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대구시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대구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 연합뉴스
교통비 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대구시교육청에서 농성 중인 대구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 연합뉴스

대구 초등학교 돌봄전담사 일부가 대구시교육청 별관 로비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단기간 노동자에 대한 교통비 차별 지급을 철폐하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 소속 조합원 20여 명은 4일 시교육청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이들은 "8시간 이상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교통비는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이를 기본급에 산입하기로 노사간 합의했다. 단시간(하루 6시간 미만) 노동자에게도 차별 없이 적용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기존에 지급해온 교통비 항목을 기본급으로 통합한 것일 뿐이다. 교통 수당을 차등 지급하는 게 아니다"며 "기본급으로 통합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단시간 노동자의 급여에 대해서는 보전해줄 방침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