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이기찬 히트곡 재조명…이지훈·양파와 일화도 언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불타는 청춘'

5일 밤 방송될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막내 이기찬의 방송 적응기가 펼쳐진다.

이기찬이 촬영 당일 감기에 걸려 고생하자, 출연진들은 기찬을 위해 손수 약을 챙겨주고 이부자리를 펴주는 등 훈훈한 모습을 보인다.

더불어 이날 강경헌은 쉬고 있는 동료들을 위해 조지 윈스턴의 'Thanksgiving'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자고 있던 도균은 연주 소리에 홀린 듯이 일어나 본인의 기타로 경헌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즉흥 연주를 펼쳐 청춘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출연진들은 새 친구 기찬에게도 노래를 청했다. 기찬은 '하나와 경헌을 위한 곡'이라며 본인의 노래 '미인'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불렀다. 기찬은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목 상태에도 흔들림 없는 보컬 실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히트곡인 'please'와 '또 한 번 사랑은 가고'를 부르며 출연진들의 귀를 호강시켰다. 노래를 들은 부용이 기찬을 향해 "두성으로 노래하니까 잘 어울린다"라고 말하자, 기찬은 본인의 창법은 마성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도균은 기찬에게 내시경 밴드의 드럼이자 솔로 가수인 최재훈을 아냐고 묻자, 기찬은 '동료 가수들을 잘 챙겨준 좋은 형'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찬은 당시 비슷한 시기에 활동했던 가수 이지훈, 김수근, 양파 등 '고교 가수 4인방'을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