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우정청(청장 이상학)은 4, 5일 경주에서 경북지역 집배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르미' 출범 10주년을 맞아 '2019 행복나르미 세미나'를 열었다.
행복나르미 53명, 우체국행복나눔봉사단 23명, 경북도청 관계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23명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하고, 행복나르미의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행복나르미는 최근 3년간 위기상황 신고와 현장조치 68건, 취약계층 행정기관 연계와 지원 2천728건 등 모두 2천796건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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