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TS, '빌보드200' 1년간 지킨 첫 K팝 그룹 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 피날레 콘서트 무대. 연합뉴스

방탄소년단(BTS)이 K팝 가수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년간 자리를 지켰다.

BTS가 지난해 8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 165위로 재입성했다.

이 앨범이 '빌보드 200' 차트에 든 것은 앞선 기간을 모두 합치면 52주째다.

연속 랭크된 것은 아니지만 1년간 차트를 지킨 최초의 K팝 앨범이다. 빌보드는 "다른 어떤 가수의 기록도 훌쩍 넘어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 앨범은 발매 직후인 지난해 9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같은해 5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빌보드 200' 정상을 처음 밟은 데 이어 3개월여 만의 기록이었다.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도 현재 '빌보드 200' 149위에 랭크돼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