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합동 영결식'에서 69년 만에 태극기 품으로 돌아온 8명의 선배 전우 유해를 장병들이 운구차로 옮기고 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칠곡·영천·의성·군위·문경 등 5곳에서 2천여 명의 병력을 투입, 발굴작업을 벌여 모두 45구의 부분 유해와 탄약, 유품 등 1천444점 등을 수습했다.
이날 영결식을 마친 유해 8구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봉송돼 신원 확인절차를 거쳐 국립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11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합동 영결식'에서 69년 만에 태극기 품으로 돌아온 8명의 선배 전우 유해를 장병들이 운구차로 옮기고 있다.
11일 국립영천호국원에서 거행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합동 영결식'에서 69년 만에 태극기 품으로 돌아온 8명의 선배 전우 유해를 장병들이 운구차로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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