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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위험인자를 조절할 수 있는 운동과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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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생로병사의 비밀' 11월 13일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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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이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문제가 생기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질환이 발생한다. 관상동맥질환은 돌연사의 가장 큰 원인이다.

심근경색의 주요 원인은 고혈압, 당뇨, 흡연, 이상지질혈증이다. 빠른 응급처치가 관건인 심근경색은 가슴 통증, 호흡곤란, 구토 증세, 어깨나 목, 팔로 퍼지는 통증, 식은땀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다.

증상이 발현해 심정지 후 4분 내로 심장이 다시 뛰지 못하면 소생 확률은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심폐소생술을 김정아 수원소방서 구급대장을 통해 배워본다. 심장질환 위험인자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운동. 적절한 운동을 하면 혈류량이 늘어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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