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이 호평을 얻으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대통령의 7시간'은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많은 의혹을 불러일으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숨은 '7시간' 행적을 추적하는 영화다. 또한 영화에서는 최순실과 박 전 대통령, 두 사람의 '비정상적' 관계를 파헤치기도 한다.
실제로, 영화는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의 '미용시술'과 관련된 의혹, 나아가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 시절부터 시작된 '종교적 동반자 관계' 등 감독인 이상호 기자가 지난 2012년부터 취재해온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에 '대통령의 7시간'의 평점 및 후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현재 '대통령의 7시간'의 네티즌 평점은 10점 만점에 7.13점(14일 오후 5시, 네이버 기준), 9.7점(14일 오후 5시, 다음 기준)이다.
한편 영화의 후기는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봐야하는 영화'(neng****), '국민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 담겨있기에 상영관을 늘려주길 바란다'(hj54****)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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