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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문화예술회관, 수준 높은 타악과 재즈 무대 잇따라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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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스틱 아이조아 콘서트 이어 신현필×고희안 시네마 인 재즈

경북 성주문화예술회관이 수준 높은 타악과 재즈 무대를 잇따라 선보인다.

성주문화예술회관은 29일 대공연장 특설무대에 '잼스틱 아이조아 콘서트'에 이어 30일에는 같은 무대에 '신현필×고희안 시네마 인 재즈'를 올린다.

잼스틱은 2005년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꿈꾸는 타악 전공 4인, 피아노 전공 1인으로 구성됐으며, 클래식 타악기 외에도 버려진 파이프, 페인트 통, 재활용품을 이용한 연주 등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연출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창단부터 현재까지 1천100백 회의에 달하는 공연과 10회가 넘는 정기연주회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클래식 타악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성주 공연에서는 드럼콘체르토, 글리치빌, 왕벌의 비행, 헝가리 댄스, Bucket Street 등을 연주한다.

신현필×고희안 재즈앙상블은 한국 재즈를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신현필과 국내 최정상 피아니스트 고희안을 비롯해 전 멤버가 화려한 테크닉과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특히 신현필과 고희안은 미국 명문 버클리 음대 동문으로 각각 공연과 앨범 작업뿐 아니라 음악 및 영화음악 감독과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이다 .

또 두 사람은 쇼팽의 클래식 음악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디어 쇼팽(Dear Chopin)' 앨범을 발표회 재즈계와 클래식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했다. 이번 무대는 스토리텔러 정란의 내레이션 속에 매직 왈츠, 마리아, Tea of two, Cabaret 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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