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소설(小雪)을 사흘 앞둔 19일 고령군 개진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골골이 뽑아놓은 무와 시래기용 무청을 수확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com
절기상 소설(小雪)을 사흘 앞둔 19일 고령군 개진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골골이 뽑아놓은 무와 시래기용 무청을 수확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com
절기상 소설(小雪)을 사흘 앞둔 19일 고령군 개진면 들녁에서 농민들이 골골이 뽑아놓은 무와 시래기용 무청을 수확하느라 바쁜 일손을 놀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com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