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관장 함순섭)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0일(토) 오후 2시, 6시에 해솔관 강당에서 청명정악단의 국악과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한다.
청명정악단과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단은 국립대구박물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정기적으로 공연과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날 오후 2시에는 '박물관 속 국악 여행'을 주제로 청명정악단의 관현악 합주, 해금 독주, 동요, 민요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6시에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플루트와 바이올린을 다루는 청소년 단원을 중심으로 한 Soli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진행된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의 전통 국악을 이해하고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053)768-6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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