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지환 징역 3년 구형 "선고 12월 5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강지환. 매일신문DB
배우 강지환. 매일신문DB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 및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 42)이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21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최창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구형하고 취업제한명령 5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 신상정보 공개 등도 재판부에 요청했다. 신상정보 공개의 경우 대중에 잘 알려져 있는 '성범죄자 알림e'에 등재되는 것도 포함된다. 전자발찌 착용 여부는 향후 판결 등에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은 지난 7월 9일 경기 광주시 자택에서 촬영 관련 외주 제작사 스태프 여성 2명과 술을 마셨는데,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1명은 성폭행하고 다른 1명은 성추행 해 경찰에 붙잡혔다.

검찰의 구형 내용을 토대로 검찰의 구형 내용을 바탕으로 재판부가 최종 형량을 결정하는 선고 공판은 12월 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