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2월 대구 야간 전투기 소음 잦아진다 "성탄절엔 X"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소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F-15K 전투기. 공군
대구 소재 공군 제11전투비행단 F-15K 전투기. 공군

12월 대구 11전투비행단의 야간비행 일정이 공개됐다.

평월 대비 야간비행 횟수가 많다.

26일 대구시 발표에 따르면, 12월 4주를 제외하면 매주 야간비행이 이뤄지며, 특히 12월 초의 경우 전투태세훈련 시행 때문에 평시보다 전투기 야간비행 횟수가 증가할 전망이다.

매주 야간비행 일수는 이렇다.

▶12월 1주(12/2~5) 3일
▶12월 2주(12/9~13) 2일
▶12월 3주(12/16~20) 2일
▶12월 4주(12/23~27) 0일
▶12월 5주(12/30~2020/1/3) 4일

11비 전투기 야간비행은 매주 평일에만 이뤄진다. 일몰 1시간 후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진행된다.

대구시가 밝힌 일정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 및 성탄절 당일에는(12월 24, 25일) 전투기 소음 없이 성탄의 밤을 즐길 수 있을 전망.

다만 긴급출동 및 기상상황에 따른 불가피한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