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 단속…번호판 떼이는 체납차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세· 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전국 일제 단속이 실시된 27일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중구청 세무과 체납기동팀이 체납 차량을 찾아내 번호판을 떼고 있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 및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이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자동차세·과태료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전국 일제 단속이 실시된 2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서 수성구청 38기동팀 단속반이 체납 차량 번호판을 떼고 있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 및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체납된 대포차량이다.

수성구 관계자는 "단속에 적발된 체납차량은 현장에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지만 불응하면 번호판을 떼어내 임시보관하게 되고, 이후에도 체납액을 내지 않는 차량은 압류해 공매 처분한 뒤 매도금을 체납액으로 충당한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