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2시 4분쯤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방향 38km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지는 북위 36.86도, 동경 129.79도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21km로 관측됐다.
이 지진으로 최대진도 1의 진동이 감지됐으며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느끼기 어렵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한 별다른 피해는 아직 신고되지 않았으며,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역시 발전소 지진 경보 수치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으로 원전 가동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