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군위 사라온이야기마을 연말연시 '나눔 프로젝트'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1일 3회 프로그램 가동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대형 새총으로 표적 맞추기 놀이를 하고 있다. (주)군위체험학교 제공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에서 한 어린이가 대형 새총으로 표적 맞추기 놀이를 하고 있다. (주)군위체험학교 제공

경북 군위군 예비사회적기업인 (주)군위체험학교(대표 김경호)가 위탁운영하는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사라온이야기마을)이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7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나눔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나르는 홍길동과 구르는 임꺽정'이라는 고전소설 속 의인을 모티브로 했다.

체험객이 홍길동과 임꺽정 중 한 명을 선택해 악당(놀부, 변사또, 팥쥐엄마, 뺑덕어멈 등)을 물리치면 소액의 현상금을 엽전으로 받게 되고, 현금화한 현상금의 절반을 지역 복지단체, 경로당, 다문화가정 등에 체험객 이름으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김경호 군위체험학교 대표는 "행사 기간 하루 세 번 프로그램을 가동하는데, 고전소설 속 주인공이 돼 다양한 게임도 즐기고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새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raon.or.kr)를 참조하면 된다. 054)380-7216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