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청 검도팀(감독 이신근)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열린 제41회 대통령기 전국일반검도선수권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하며 명실상부한 실업팀 맹주로서의 위엄을 떨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서울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대한검도인의 밤 행사에서 경기상 부문 우수단체상과 우수지도자, 우수선수상 등을 휩쓸었다.
구미시청 검도팀은 2015년부터 2016년 2년 연속 우수단체상을 받았다.
이신근 감독도 2013년부터 지도자상을 수상했으며 올 1월 2019 땅끝공룡기 동계실업검도대회와 9월 추계전국 실업검도대회에서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특히 이강호 선수는 올해 2월 열린 2019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와 4월 제23회 춘계전국실업검도대회, 5월 제4회 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 6월 회장기 제19회 전국검도 7단 선구권 대회, 9월 제16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를 잇따라 제패하는 등 5관왕을 달성했다.
구미시청 검도팀은 선수 9명으로 2000년 창단했다. 올해 1월 해남군 동계 전국실업검도대회를 비롯, 2월 SBS배 전국 검도왕 대회, 4월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9월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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