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평중, 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축제서 최우수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대평중학교(교장 김보석)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축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것. 대평중은 '해피부냐 젬배' 동아리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아프리카 의상과 장식품을 입고 '젬배' 라는 악기에 아프리카 케냐의 춤과 노래를 선보여 청소년 동아리 어울림마당 공연 부문에서 최우수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 공연에 참여한 이종환(2학년) 학생은 "내게 이제 꿈이 생겼다. 이러한 활동들이 연주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