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1일로 잠정 합의된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 투표일이 50일 남짓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위와 의성의 투표 홍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3일 군위군청 앞 도로에서 열린 통합신공항 우보 쟁취를 위한 대군민 결의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왼쪽). 3일 의성군 북원사거리 건물 외벽에 찬성율 100%를 염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3일 군위군민들이 군위군청 앞 도로에서 '통합신공항 우보 쟁취를 위한 대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왼쪽). 3일 의성군 거리 곳곳에 100% 투표,100% 찬성을 염원하는 홍보 포스터가 붙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