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1일로 잠정 합의된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 투표일이 50일 남짓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위와 의성의 투표 홍보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3일 군위군청 앞 도로에서 열린 통합신공항 우보 쟁취를 위한 대군민 결의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삭발을 하고 있다(왼쪽). 3일 의성군 북원사거리 건물 외벽에 찬성율 100%를 염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3일 군위군민들이 군위군청 앞 도로에서 '통합신공항 우보 쟁취를 위한 대군민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왼쪽). 3일 의성군 거리 곳곳에 100% 투표,100% 찬성을 염원하는 홍보 포스터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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