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 있는 명신새마을금고 김국환 이사장이 최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김 이사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한 지역사회발전을 더 적극적이고 중추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96년 새마을지도자로서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여 년이 넘는 기간에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금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대한 실천으로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운동 전개와 사랑의 좀도리(쌀을 퍼서 조금씩 모아둔다는 전라도 사투리) 운동, 홀몸노인 소화기 지원 사업 등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실버서포터스 창단을 통한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금융교육과 보이스피싱 예방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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