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5일 개별 가정의 육아 돌봄 애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이웃 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공간을 제공하고자 644가구가 거주하는 안동공무원아파트에 입주민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기존 도서 관람실과 커뮤니티실 유휴 공간을 리모델링했으며 앞으로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이웃끼리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날 개소식에 참가한 입주자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아이 돌봄을 위한 품앗이뿐 아니라 메말라 가는 이웃 간 상호교류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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