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대구역광장에서 '키다리산타'들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홍보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동대구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고구마와 추억의 과자 달고나를 나눠주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이벤트를 7일까지 이어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6일 동대구역광장에서 '키다리산타'들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홍보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동대구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고구마와 추억의 과자 달고나를 나눠주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이벤트를 7일까지 이어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6일 동대구역광장에서 '키다리산타'들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홍보하고 있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동대구역을 찾는 여행객에게 고구마와 추억의 과자 달고나를 나눠주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이벤트를 7일까지 이어간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