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나무주택 전문기업인 (주)바이칼로그하우스(대표이사 위현복)는 목조주택 건설사업을 선도해 나갈 젊은 전문 경영인(CEO)과 임원을 내년 1월 중 모집한다.
10일 바이칼로그하우스에 따르면 CEO와 임원 지원자 자격은 만 25~45세로서 특별한 경력이나 학력 요건을 두고 있지 않다. CEO 연봉은 1억5천만원 기준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출 서류는 이력 및 경력서와 시장 분석, 영업전략 등을 담은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기획서다.
선발 방식은 이렇다.
지원자는 내년 1월 6~10일 이력 및 경력서를 지참하고 바이칼로그하우스 본사(대구 동구 신천동)를 방문해야 한다.
이 자리에서 회사 현황에 대해 설명 듣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경영기획서를 작성, 같은 달 13일까지 이메일(wehb5004@daum.net)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지원자들은 함께 모여 각자 경영기획서를 발표하고, 실현가능성, 목표 합리성 등을 기준으로 상호토론해 채점한 자료를 회사에 제출한다. 회사는 임원회를 열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20일 최종 채용을 결정한다는 것.
바이칼로그하우스 측은 "역량 있는 젊은 인재를 뽑고자 나이 외에는 학력 및 경력 등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면서 "CEO 외 임원 채용은 개별 상담 후 결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바이칼로그하우스(www.baikallog.co.kr)는 대구에 본사를 둔 통나무주택 전문기업이다.
바이칼로그하우스는 내년 1월 KTX김천구미역 인근에 통나무 주택학교 교육장을 마련, 다양한 크기의 통나무 별장 제작에 관해 교육할 계획이다. 이 곳에서는 러시아산 통나무를 이용해 직접 주택을 짓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관련 문의 바이칼로그하우스 본사 053) 247-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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