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크림반도·세바스토폴 점령을 규탄하고 지체 없는 군사력 철수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유엔 총회에서 채택됐다.
AP통신에 따르면 유엔은 9일(현지시간) 열린 총회에서 우크라이나 측이 제출한 이번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63표, 반대 19표로 가결 처리했다. 전체 193개 회원국 가운데 66개국은 기권했고 45개국은 투표하지 않았다.
채택된 결의안은 "점령 세력으로서 러시아 연방에 의한 크림반도의 급진적 군사화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러시아는 2014년 우크라이나에 속했던 크림반도를 자국으로 병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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