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1일 차량 2부제 "홀수? 짝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세먼지로 가득한 대구 도심. 자료사진. 매일신문DB
미세먼지로 가득한 대구 도심. 자료사진. 매일신문DB

11일 대구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기간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그러면서 이날 차량번호 끝자리 짝수 차량이 쉬는 지, 홀수 차량이 쉬는 지 궁금해하는 대구 주민이 적잖다.

11일은 홀수날이므로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즉,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

단, 차량2부제는 행정 및 공공기관에만 의무 적용된다. 행정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차량에 한하는 것. 이에 따라 행정 및 공공기관 주차장이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면 폐쇄된다.

따라서 민간에서는 자율적으로 차량2부제를 준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