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세먼지 가니 추위 온다…대구경북 오후부터 구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칠성시장에 한 상인이 모닥불에 손을 녹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 북구 칠성시장에 한 상인이 모닥불에 손을 녹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2일 대구경북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경북 의성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봉화 영하 2.9도, 안동 영하 1.9도, 대구 1.1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8도까지 올라가는 등 3∼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6∼10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됐다.

대구기상청은 "강풍 특보가 내려진 경북 동해안은 강한 바람으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어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