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20분쯤 경북 안동시 정하동 강남초등학교에서 불이 났다. 폭발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학교 절반을 덮을 정도로 피어 올랐다. 불은 체육관 쪽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이날 이곳에서 천장 누수를 막기 위해 방수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는 현재 33학급, 83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불이 나자 학생들은 급히 현장을 빠져나왔고 학교와 소방당국은 현재 피해학생을 파악중이다.
현재 체육관 옆 4학년 교실에 A 여학생이 연기흡입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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